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정보를 알려드리는 하이인포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으로 16살의 나이에 사약을 받고, 역사에서 지워진 왕. 그리고 그를 지켜려했던 이의 처절했던 헌신. 우리는 왜 역사에 기억이 거의 없는 단종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이와 왕위에서 쫒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 개봉 ▶ 2026년 2월 4일
- 장르 ▶ 드라마, 사극
- 러닝타임 ▶ 117분
- 관람등급 ▶ 12세 이상
- 감독 ▶ 장항준
- 제작 ▶ 비에이엔터네인먼트
- 배급 ▶ 쇼박스
- 제작비 ▶ 약 105억원
계유정난이 일어나고 단종은 유배길에 오릅니다. 그 즈음 강원도의 영월에 있는 산골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때 등장한 이가 단종이었습니다. 청령포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이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 하는데, 삶에 대한 의지를 잃은 그에게 이상하리 점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실화 및 실존인물을 배경으로 합니다. 단종은 10살에 아버지 문종으로부터 왕위를 물려 받게됩니다. 그러나 작은 아버지인 수양대군이 권력을 장악할 목적으로 일으킨 ‘계유정난’으로 왕위를 빼앗기게 됩니다.
이를 성공으로 이끈 사람이 바로 압구정 한명회입니다. 숙부 금성대군은 조카의 복권을 위해 역모를 계획하지만 실패하고, 1457년 같은 날 함께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후 임금의 자리에 오른 수양대군 즉, 세조는 시신을 거두는 자는 3족을 멸하겠다고 어명을 내리지만 엄흥도는 동강에 버려진 그를 수습해 장례를 지내준 인물입니다. 역사가 스포일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세 기록된 사실이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극장 개봉을 앞두고 안타깝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단종 영화는 한국에서 최초로 그를 주인공으로 만든 작품으로 주목을 받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 출연진
- 유해진 ▶ 인간미 넘치는 ‘엄흥도’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최고의 배우
- 박지훈 ▶ 작품속 폐위대 귀양을 온 선왕 이홍위 역을 맡으면서 15kg를 감량했다고 함. 눈빛이 좋았다고 하네요.
- 유지태 ▶ 당대 최고의 권력가 한명회을 유지태 배우만의 방식으로 풀어냄. 압도적 카리스마
- 전미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캐스팅. 유배길을 함께 한 궁녀 매화역할로 배우는 단순히 말을 하는 직업이 아니라는것을 눈빛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캐스팅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