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알아두면 쓸데있는 자동차 냉각수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정보를 알려드리는 하이인포입니다. 혹시 평화롭게 운전하던 중 갑자기 돛단배나 온도계가 물에 떠 있는 듯한 빨간색 기호가 켜지는 것을 본 적이 있으세요? 대부분의 운전자는 온도게이지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당장 차가 멈추는것이 아니니 무시하고 주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전은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이 열에 타들어가고 있다는 매우 위험한 구조 요청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자동차 냉각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꼭 끝까지 필독해 주세요!!!!

자동차 냉각수 – 빨간색 온도계 기호의 위험성

빨간색 경고등은 당장 주행을 멈추어야하는 가장 높은 단계의 위험입니다. 그중 온도계가 물결 위에 떠있는 그림은 ‘자동차 냉각수’ 경고등입니다.

엔진이 폭발 행정을 거치며 발생하는 엄청난 열을 식혀주는 냉각계통에 문제가 발생하여, 엔진 온도가 정상 범위를 넘어 비정상적으로 과열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주행을 하게되면, 고열을 견디지 못한 엔진 블록의 금속이휘어지거나 녹아내리게 됩니다. 심하면 엔진룸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이어질 수 있고, 수백만원에 달하는 엔진 보링 작업이나 엔진을 통째로 교환해야하는 수리비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냉각수의 역할

  • 냉각 ▶ 엔진열 흡수, 라디에이터로 방열
  • 동결방지 ▶ 겨울철 얼음 생성 예방(부동액 성분)
  • 비등방지 ▶ 고온에서 끓어 넘침 억제
  • 방청 / 방식 ▶ 라디에이터, 엔진 내부 부식 억ㅈ게
  • 윤활보조 ▶ 워터펌프 등 냉각계통 마찰 감소

체크포인트 >> 색상 탁함, 갈변, 녹물 느낌, 침전물이 보이면 성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동차 냉각수 – 경고등 점등 시 대처 방법

우선 비상등을 켜고 안전한 갓길이나 공터로 차를 이동시킵니다. 차를 세운 뒤에는 즉시 시동을 꺼서 엔진이 더이상 열을 발생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꼭 주의해야하는 점은 본넷을 열고 뜨럽게 달아오른 라디에이터 캡을 맨손으로 열어서는 안됩니다. 끓는점 이상으로 가열된 액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분수처럼 숫구쳐 올라 얼굴이나 손에 매우 심각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시동을 끄고 엔진이 충분히 식을때까지 기다린 후, 자동차 보험사의 긴급 출동 견인 서비스를 불러 정비소로 입고시키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자동차 냉각수 – 경고등 임시방편

본넷을 열어 반투명한 보조 탱크를 확인했을때 액체가 부족한 것이 확실하다면 응급처치로 물을 보충하여 입시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꼭 주의해야 하는 점은 급하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파는 일반 생수나 계곡물 같은 지하수를 넣으면 절대 안됩니다!!!! 여기에는 미네랄과 철분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엔진 내부의 금속 부품을 심각하게 부식시키고 녹을 발생시킵니다.

미네랄 성분이 없는 순수한 수돗물이나 약국에서 파는 정제수, 증류수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임시방편으로 정비소에 도착후에는 반드시 기존의 물을 모두 빼내고 정품 부동액으로 새롭게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참조) 자동차 부동 – 교환주기

요즘 출고되는 차량들은 대부분 장수명 부동액을 사용합니다. 장수명의 경우 부동액 교환주기는 주행거리 20km또는 10년 주기로 교체를 합니다.

장수명이 아닌 일반 부동액은 4km 또는 2년 주기로 교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본인의 차량의 부동액이 장수명인지 일반인지 헷갈리는 분들은 매뉴얼에 명시된 교환주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0만km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장수명입니다.

(참조) 자동차 부동액 – 교환비용

교환비용은 작업 방식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순환식은 전용 장비를 엔진 내부까지 밀어넣어서 수명이 다한 부동액과 불순물을 더 밀어내는 방식으로 평균적인 부동액 교환비용은 13 ~ 15만원정도입니다.

드레인 방식은 단순 배출식이라고도 하는데, 차량 밑에 있는 코크를 열어서 아래로 부동액을 쏟아지게 하는 방식입니다. 밑바닥에 고인 부동액은 교체가 안되는 방식입니다.

온도게이지가 오락가락?

온도게이지가 오르락내리락한다면 써모스탯의 고장을 의심해야 합니다. 써모스탯은 물의 온도를 체크하여 열고 닫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혹시라도 온도게이지가 이상하게 춤을 추기 시작한다면 빨리 정비소를 방문해서 점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온도게이지는 보통 중앙보다 살짝 내려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자동차 냉각수 – 일상 점검 팁

가장 좋은 대처법은 애초에 경고등이 켜지지 않도록 미리 미리 관리하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시동을 켜기 전 본넷을 열어 반투명한 냉각수 보조 탱크의 수위가 눈금의 최대치와 최소치 사이에 있는지 육안으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주행거리 4만km에서 6만km사이, 2년에서 3년 주기로 기존 액체의 오염도를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엔진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팁입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오늘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냉각수에 대해서 확인해보았는데. 별 거 아니라고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엔진의 컨디션 상태를 유지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장동차 냉각수 경동은 무시하면 큰일난다! 온도게이지 참고!’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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