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하이인포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넷플릭스 추천 영화 ‘워 머신 : 전쟁기계’입니다. 전쟁의 상처를 안은 한 병사가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레인저 선발에 도전하고, 예상치 못한 외계 전투 기계와 맞서며 용기의 의미를 증명하는 밀리터리 SF 액션 ‘워 머신 : 전쟁기계’.. 지금 시작합니다. start!!!!!!!!
넷플릭스 ‘워 머신 : 전쟁기계’
- 출시 ▶ 2026년 3월 6일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장르 ▶ 액션, SF
- 국가 ▶ 미국
- 러닝타임 ▶ 109분
- 채널 ▶ NETFLIX
- 평점 ▶ 국내 8.75 / 10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장르는 액션입니다. 평범한 액션이 아닌 SF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있습니다. 원제는 심플하게 ‘워 머신’인데 국내에서는 전쟁 기계라는 부제가 추가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 영화 중에서 이전에 ‘워 머신’이라는 작품이 있었구요. 데이비드 미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했었습니다.
브래드 피트 ‘워 머신’은 2017년 공개되어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의 시작을 알렸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넷플릭스의 두 번째 ‘워 머신’은 평범한 전쟁 영화가 아니라 외계에서 온 전쟁 기계와 싸우는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미 육군 레인저 선발을 위해 훈련을 받던 군인들이 기계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81역의 앨런 리치슨은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인 ‘리처’에서 잭 리처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고, ‘본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에임스 역을 맡았습니다.

감독이 처음부터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작을 진행했고, 넷플릭스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속편의 제목은 워 머신2가 아닌 ‘워 머신즈’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앨런 리치슨은 속편에서도 계속 출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워 머신 : 전쟁기계’ – 등장인물
- 앨런 리치슨 ▶ 동생을 잃고 죄책감에 시달리든 주인공. 레인저가 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력을 보여주는 주인공
- 스테판 제임스 ▶ 동료를 믿으며 81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생존자
- 알렉스 킹 ▶ 팀 임무 수행에 충실한 후보생으로 언제나 위기 상황속에서 전투를 함께 진행
- 케이난 론스데일 ▶ 직진하는 성격으로 위험한 작전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후보생
- 블레이크 리처드슨 ▶ 레인저 후보생 중 극한의 훈련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후보생
- 잭 패튼 ▶ 마지막까지 임무를 함께하는 레인저 후보생
- 셰리든 원사 / 데이스 퀘이트 ▶ 레인저 교관으로 진정한 군인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줌
넷플릭스 ‘워 머신 : 전쟁기계’ – 시놉시스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군용 차를 타고 이동하던 미군 형제의 대화로 영화는 시작합니다. 동생은 형에게 미 육군 레인저 선발 과정인 RASP에 도전하자고 설득하지만 형은 나이때문에 망설이다가 결국 함께 도전하기로 합니다.
그 순간 탈레반의 기습 공격이 벌어지고, 형은 크게 다치고 맙니다. 하지만 동생과 전우들은 그 현장에서 목숨을 잃고 말죠. 2년뒤 형은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레인저 선발 과정에 도전합니다. 몇 번이나 지원했지만 매번 전투에서 몸에 박힌 파편과 무릎 부상때문에 불합격 판정을 받은 형은 나이 제한에 걸리전 마지막 도전이었습니다.
마지막 기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최상위 후보생으로 주목받지만 동생을 잃은 죄책감과 PTSD가 가슴 싶이 자리하고 있었죠. 악몽속에서도 묵묵히 버티며 팀워크와 리더십을 보여주는 레인저 방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종 시험을 앞두고 수중 훈련 중, 그는 익사사고를 당할뻔한 사고를 겪고, 교관들은 그가 팀에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자진 포기를 권하게 되지만 그는 끝까지 거부하게 됩니다. 교관들은 그의 책임감을 시험하기 위해 가장 무거운 역할인 팀 리더를 맡김으로 마지막 시험에 투입됩니다.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려 레인저에 도전한 병사가 외계 전투 기계와의 사투 끝에 살아남아 인류 반격의 단서를 찾아내는 대서사극!!!!
킬링타임용으로는 아주 제격인 영화로 후속편도 엄청 기대되는 작품!!!!
넷플릭스 ‘워 머신 : 전쟁기계’ – 리뷰
- 액션이 무엇인가를 정말 제대로 보여줌.
- 외계 전투 기계와의 전투 장면 스케일과 장갑차 추격적, 총격전 역시 볼만한 장면.
- 스토리는 미국 특유의 영웅 스토리이지만 연출이 상당히 무겁게 진행되면서 크게 거슬리지 않음.
- 하드한 액션 영화를 보기 원한다면 딱 재밌게 보실만한 스타일의 영화.
- 액션 영화로서의 재미에 집중하면 상당히 만족할만한 작품임. 전투장면, 몰입감, 타격감 등 주말에 맥주 한 캔과 즐기기에 딱 좋은 영화.
워 머신 : 기계전쟁은 넷플릭스에 공개된 미군의 우월함을 찬양하는 밀리터리 영화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기와 뻔한 클리셰를 넘고 보면 꽤나 넷플릭스에서 작정하고 힘주어 만든 밀리터리 SF 액션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되면 굉장한 몰입감과 호기심에 앉은 자리에서 바로 영화 한 편을 끝장볼 수 있습니다!!!!